子 絶四(자 절사)러시니
선생께서 네 가지를 끊으셨으니
毋意 毋必 毋固 毋我(무의 무필 무고 무아)러시다.
사사로운 뜻을 지니지 않으셨고, 기필코 하려는 게 없으셨고, 고집하지 않으셨고, 나를 내세우지 않으셨다.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07 (0) | 2026.02.11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06 (0) | 2026.02.10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05_제9편 子罕(자한)_01 (0) | 2026.02.09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04 (0) | 2026.02.08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03_제8편 泰伯(태백)_20 (0) | 2026.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