唐棣之華(당체지화)여 偏其反而(편기반이)로다
아름다운 자두꽃이 봄바람에 휘날리는구나.
豈不爾思(기불이사)리오마는 室是遠而(실시원이)니라
어찌 임이 그립지 않으랴만 당신의 집은 멀고도 멀으시고
子曰 未之思也(자왈 미지사야)언정
선생이 말하길 이것은 진실로 사모하는 것이 아니니,
夫何遠之有(부하원지유)리오.
<생각한다면> 먼 것이 어디 있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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