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35_제10편_鄕黨(향당)1

천부인권 2026. 3. 17. 03:12

孔子 於鄕黨(공자 어향당)恂恂如也(순순여야)하사

공자께서 고향 마을에 계실 때는 신실(信實)하게 하여

似不能言者(사불능언자)러시다

마치 말할 줄 모르는 사람 같았다.

其在宗廟朝廷(기재종묘조정)하사는 便便言(변변언)하사대 唯謹爾(유근이)러시다.

종묘나 조정에 계실 때는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다만 삼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