孔子 於鄕黨(공자 어향당)에 恂恂如也(순순여야)하사
공자께서 고향 마을에 계실 때는 신실(信實)하게 하여
似不能言者(사불능언자)러시다
마치 말할 줄 모르는 사람 같았다.
其在宗廟朝廷(기재종묘조정)하사는 便便言(변변언)하사대 唯謹爾(유근이)러시다.
종묘나 조정에 계실 때는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다만 삼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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