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11

천부인권 2026. 8. 4. 07:39

15_위령공(衛靈公)04

子曰 無爲而治者(자왈 무위이치자)其舜也與(기순야여)신저

선생이 말하길 몸소 하는 일 없이 천하를 다스린 사람은 아마 순임금일 것이다.

夫何爲哉(부하위재)시리오

대체 무엇을 하였겠는가.

恭己正南面而已矣(공기정남면이이의)시니라

자기 몸을 공손히 하고 임금 자리에 앉아 있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