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18 子曰 吾自衛反魯然後(자왈 오자위반노연후)에 樂正(악정)하여선생이 말하길 내가 위나라에서 노나라로 돌아온 후에 악이 바로 잡혀雅頌(아송)이 各得其所(각득기소)하니라아악과 송악이 각각 제자리를 얻게 되었다.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00:5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