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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봉계리 유적(陜川鳳溪里遺蹟)

고적조사보고서 제십오책(古跡調査報告書 第十五冊) 『합천 봉계리 유적(陜川鳳溪里遺蹟)』은 1989년 12월 15일, 심봉근(沈奉謹)의 발굴조사보고서로 「동아대학교 박물관」에서 편집·발행한 책으로 세명출판사에서 인쇄 발간했다.권두에 유적지의 원경과 조사 과정의 유구 사진을 담았고, 동아대학교 박물관장 김동호(金東鎬)의 발간사를 넣고, 목차를 붙였다. 책은 떡본으로 크기는 가로 19cm, 세로 26cm이며 251쪽으로 구성했다. 이 책은 2026년 2월 9일에 헌책방 부산데파트에서 3,000원에 구입해 소장하고 있다. 『합천 봉계리 유적(陜川鳳溪里遺蹟)』은 합천댐 수몰지구에 해당되는 봉산면 봉계리 일대의 고분군 하층에서 발견되어 1988년 동아대학교 박물관에서 조사 발굴되었다. 1호 집터:대부분 파괴된 상태로..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69

제14편_헌문(憲問)09 子曰 爲命(자왈 위명)에 裨諶(비심)이 草創之(초창지)하고 선생이 말하길 鄭나라가> 외교문서를 작성함에 비심(裨諶)이 기초하고 世叔(세숙)이 討論之(토론지)하고 세숙(世叔)이 검토하고行人子羽 修飾之(행인자우 수식지)하고 행인(行人) 자우(子羽)가 수정하고 東里子産(동리자산)이 潤色之(윤색지)하니라동리(東里) 자산(子産)이 윤색(潤色)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