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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역사학지 考古歷史學志_제오·육합집 第五·六合輯

『고고역사학지(제5·6합집)』은 1990년 8월에 동아대학교 박물관(東亞大學校博物館)에서 발간한 연속간행물 학술지로, 한국의 고고학, 역사학 및 관련 문화재 분야의 다양한 논문이 수록되어 있다.『고고역사학지(考古歷史學志)_제오·육합집(第五·六合輯)』의 권두에는 금호(錦湖) 조계찬(趙啓纘)의 영정(影幀)이 있고, 조계찬 교수 약력을 붙인 후, 정중환(丁仲煥)의 하서(賀序)을 넣고, 이우섭(李雨燮), 박영대(朴煐大)의 축하휘호(祝賀揮毫)을 싣고, 성창경(成昌慶)·백성도(白聖道)의 축화(祝畵)도 실은 다음 목차를 넣었다.책은 떡본으로 크기는 가로 18.8cm, 세로 26cm이며 489쪽으로 구성했다. 이 책은 2026년 2월 9일에 헌책방 부산데파트에서 3,000원에 구입해 소장하고 있다. 목차금호 조계찬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70-제14편_헌문(憲問)10

제14편_헌문(憲問)10 或(혹)이 問子産(문자산)한대 子曰 惠人也(자왈 혜인야)니라어떤 사람이 자산(子産)에 대하여 물었다. 선생이 말하길 “지혜로운 사람이다.”라고 하셨다.問子西(문자서)한대 曰 彼哉彼哉(왈 피재피재)여자서(子西)에 대하여 물었다. 말씀하시길 “그 사람 말인가. 그 사람 말인가”라고 하셨다.問管仲(문관중)한대 曰 人也 奪伯氏騈邑三百(왈 인야 탈백씨병읍삼백)하여늘 관중(管仲)에 대하여 물었다. 말씀하시길 “이 사람은 백씨(伯氏)의 병읍(騈邑) 삼백호를 빼앗았는데 飯疏食沒齒(반소식몰치)하되 無怨言(무원언)하니라백씨는 나물밥을 먹으면서도 죽을 때까지 원망하는 말이 없었다.”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