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의 神木』은 ‘김순철의 이야기가 있는 풍경’이라는 별제를 달고 2011년 10월 11일 도서출판 경남에서 떡제본으로 크기는 가로 14.8cm, 세로 21cm이며 352쪽으로 출간한 책이다.이 책은 헌책방에서 2만원에 구입해 소장하고 있는데 언제 구입했는지 기록하지 않아 모르겠다. 김순철의 이야기가 있는 풍경『통영의 신목』. 이 책은 통영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고향에서 공직생활을 하고 있는 저자 김순철이 통영의 숲과 나무를 조사하여 지역별로 정리한 책이다. 통영의 곳곳에서 그곳의 주민들과 영욕을 같이하며 꿋꿋하게 마을을 지켜온 수호신 신목에 대한 경배의 마음이 담겨있다. 목차추천사 | 생명의 물결을 안겨 주는 숲 - 심문섭(조각가)추천사 | 통영의 또 다른 자랑거리 - 유익서(소설가)책머리에 | 위풍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