入公門(입공문)하실새 鞠躬如也(국궁여야)하사 如不容(여불용)이러시다
대궐문을 들어갈 때는 몸을 굽혀 절하는 듯하고 용납되지 못하는 듯하셨다.
立不中門(입불중문)하시며 行不履閾(행불이역)이러시다.
설 때는 문 한가운데 서지 않았고 다닐 때는 문지방을 밟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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