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06

천부인권 2026. 7. 30. 01:24

14_헌문(憲問)46

原壤(원양)夷俟(이사)러니

원양(原壤)이 걸터앉아서 <공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子曰 幼而不孫弟(자왈 유이불손제)하며

선생이 말하길 어려서는 겸손하고 공경할 줄 모르며

長而無述焉(장이무술언)이요 老而不死(노이불사)

자라서는 칭찬할 것이 없고 늙어서도 죽지 아니하는

是爲賊(시위적)이라하시고 以杖叩其脛(이장고기경)하시다

이것이 해가 되는 것이라.”하시고 지팡이로 그의 정강이를 두드리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