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편_헌문(憲問)46
原壤(원양)이 夷俟(이사)러니
원양(原壤)이 걸터앉아서 <공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子曰 幼而不孫弟(자왈 유이불손제)하며
선생이 말하길 “어려서는 겸손하고 공경할 줄 모르며
長而無述焉(장이무술언)이요 老而不死(노이불사)가
자라서는 칭찬할 것이 없고 늙어서도 죽지 아니하는
是爲賊(시위적)이라하시고 以杖叩其脛(이장고기경)하시다
이것이 해가 되는 것이라.”하시고 지팡이로 그의 정강이를 두드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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