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91 제14편_헌문(憲問)31子貢(자공)이 方人(방인)하더니 子曰 賜也(자왈 사야)는 자공이 사람들을 비교하니 선생이 말하길 사(賜)는賢乎哉(현호재)아 夫我則不暇(부아칙불가)로라현명한가? 나는 그럴 겨를이 없다.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