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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의 나무와 숲

『사천의 나무와 숲』는 2021년 11월 30일 발행처를 사천시로 하고 발행인은 사천시장이며, 편집총괄은 녹지과장이고, 실무는 산림보호팀이 맡았고, 자료조사는 장만호 경상대 교수 외 3인이다. 감수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강호철 조경학 교수와 김경숙 문화콘텐츠학 박사가 했으며, 글 정리는 박남희 숲해설가와 하병주 뉴스사천 발행인이 맡았으며, 사진은 유석규, 강무성 등이며, ‘㈜호연지기’에서 인쇄해 발간한 책이다.권두에 사천시장 권한대행의 ‘나무와 숲으로 기록한 사천의 역사’, 강호철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조경학교수의 ‘사천이 살아 있는 역사, 노거수들이 천수를 누리길’, 하병주 뉴스사천 발행인의 ‘사람과 나무’가 있고 천연기념물, 경상남도 기념물, 보호수, 노거수 등의 차례를 붙였다. 책은 떡제본으로 전체가 컬..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80-제14편_헌문(憲問)20

제14편_헌문(憲問)20子言衛靈公之無道也(자언위령공지무도야)러시니 선생이 위령공(衛靈公)의 무도(無道)함을 말씀하셨다.康子曰 夫如是(강자왈 부여시)로되 奚而不喪(해이불상)이니잇고강자(康子)가 말하길 “그와 같이하는데도 어떻게 지위를 잃지 않습니까?”라고 하자孔子曰 仲叔圉(공자왈 중숙어)는 治賓客(치빈객)하고 공자가 말하길 “중숙어(仲叔圉)가 빈객(賓客)을 대접하고, 祝鮀(축타)는 治宗廟(치종묘)하고 王孫賈(왕손가)는 治軍旅(치군려)하니 축타(祝鮀)가 종묘를 모시고, 왕손가(王孫賈)가 군사를 거늘인다.夫如是(부여시)어니 奚其喪(해기상)이리오이러한데 어찌 그 지위를 잃겠느냐?”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