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見齊衰者(자 견제최자)와 冕衣裳者(면의상자)와 與瞽者(여고자)하시고
선생께서 상복을 입은 자와 조복 입은 사람과 소경을 보실 때는
見之(견지)에 雖少(수소)나 必作(필작)하시며 過之(과지)에 必趨(필추)러시다.
그가 비록 젊더라도 반드시 일어나시며 지날 때에는 반드시 빠른 걸음으로 지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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