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11

천부인권 2026. 2. 15. 07:07

子曰 吾有知乎哉(자왈 오유지호재) 無知也(무지야)로라.

선생이 말하길 내가 아는 것이 있는가. 아는 것이 없도다.

有鄙夫 問於我(유비부 문어아)하되 空空如也(공공여야)라도

비천한 사람이 나에게 묻는데 속이 텅 빈 것 같더라도

我 叩其兩端而竭焉(아 고기양단이갈언)하노라.

나는 그 양 끝을 밝혀 극진히 말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