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貢曰 有美玉於斯(자공왈 유미옥어사)하니
자공이 말하길 “아름다운 옥이 여기있다면
韞匵 而藏諸(온독 이장제)잇가 求善賈而沽諸(구선가이고제)잇가
장 속에 가두어 구겠습니까? 좋은 상인을 찾아 팔겠습니까?”라고 하니
子曰 沽之哉 沽之哉(자왈 고지재 고지재)나
선생이 말하길 “팔아야지, 팔아야지,
我(아)는 待賈者也(득가자야)로라
나는 상인(등용해 줄 군주)을 기다리는 사람이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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