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畏於匡(자 외어광)이러시니
선생이 광(匡) 땅에서 경계하시더니
曰 文王(왈 문왕)이 旣沒(기몰)하시니 文不在玆乎(문부재자호)아
말하길 문왕이 이미 돌아가셨으나 예악문물이 나에게 있지 않은가.
天之將喪斯文也(천지장상사문야)신대
하늘이 이 문을 없애려 했다면
後死者(후사자)가 不得與於斯文也(부득여어사문야)어니와
뒤에 죽은 내가 문(文)에 참여할 수 없었을 것이다.
天之未喪斯文也(천지미상사문야)시니
하늘이 이 문을 없애지 않으시니
匡人(광인)이 其如予(기여여)에 何(하리)오.
광인이 나를 어찌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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