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락국 옛터 김해의 노거수 이야기』는 김해 지역의 오래되고 큰 나무를 총집결하여 2008년 12월에 김종간 김해시장을 발행인으로 하고, 편집총괄은 임준현 녹지과장, 가로수관리담당인 김영섭, 김진헌, 오진주가 실무를 담당하여 발행한 책으로 글과 사진은 박병출이 기록하였다. 한고희, 강호철이 감수하고, ‘도서출판 작가마을’에서 디자인하여 도담기획이 인쇄해 출간한 책이다.
김해시가 5천700여만 원을 들여 김해문화원에 용역을 의뢰해 발간한 이 책은 모두 423쪽 분량으로 수령 100년 이상, 키가 10m가 넘는 관내 나무 200여 그루의 현황을 지역별로 정리하고 이중 이야깃거리가 있는 고목 30여 그루를 골라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책은 떡제본으로 크기는 가로 cm, 세로 cm이며 전체를 컬러로 발행했다. 이 책은 어렵게 구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헌책방에서 샀는지, 누구에게 얻은 것인지 기억하지 못한다.
참조
김해시보-김해의 노거수 이야기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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