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책과 기록

거창의 정자나무(가조·가북편)

천부인권 2026. 7. 1. 12:10

 

거창의 정자나무(가조·가북편)의 저자는 백광석이고, 200827일에 거창군에세 발행하고 도서출판 영남에서 인쇄해 떡제본으로 발간한 책이다.

권두에 거창군수의 발간사를 붙이고, 저자 백광석의 책을 펴내며를 실은 후 차례를 싣고, 가조·가북의 정자나무 현황과 보호방안이란 논문을 붙였다.

 

책에서는 가조·가북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 정자나무가 특히 많아 마을의 운취와 품격을 더해주는 고장으로 쉼터와 축제, 정보교환, 화합의 장을 제공하는 노거수가 많지만 무관심과 관리 부족으로 훼손이 진행되고 있으며 생육이 제대로 되지 않는 현상이 상당수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오랜 기간 마을 주민과 애환을 함께해온 노거수를 보호하고 보존해 나가기 위해서는 정자나무에 관해 체계적인 조사를 통해 그 보호대책과 관리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고 적고 있다.

 

책은 전체가 컬러이며, 크기는 가로 19.1cm, 세로 26cm이며, 378쪽이다. 이 책은 20266월에 거창박물관의 배려로 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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