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의 노거수』는 2003년 11월 1일 ‘울산생명의숲’을 발행처로 하고 발행인은 김광태, 김복만, 배건, 양명학, 이두철, 황두환, 허의웅 등이며, 집필·사진은 윤석·정우규, 편집은 권종윤, 김수환, 박기원, 백광훈, 서창원, 윤윤갑, 이수진, 홍선화, 김애리 등이며, ‘기획출판 오름’에서 기획과 인쇄해 출간했다.
권두에 『울산의 노거수』 발간의 연혁이 있고, 「울산 노거수(老巨樹)의 푸르름을 후손들에게」라는 ‘울산 생명의 숲’ 공동대표들의 들을 실은 다음, 울산광역시장 박맹우의 ‘노거수의 보존관리 새로운 시대로 가는 디딤돌’과 의장 김욱철의 ‘울산 노거수(老巨樹) 시민과 함께’를 싣고 차례를 붙였다. 그리고 ‘울산지역 노거수(老巨樹) 현황 분석과 관리 대책’이라는 논문을 실어 두었다.
책은 떡제본이고 전체가 컬러 인쇄이며, 울주군의 각 면과 구별로 정리를 했고 크기는 가로 21.2cm, 세로 29.7cm이며, 502쪽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2014년 친구 박정기의 배려로 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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