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편_헌문(憲問)23
子路問事君(자로문사군)한대
자로가 임금 섬기는 조리를 물으니
子曰 勿欺也(자왈 물기야)요 而犯之(이범지)니라
선생이 말하길 “기만하지 말고 얼굴을 맞대어 간언하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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