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편_헌문(憲問)28
曾子曰 君子(증자왈 군자)는 思不出其位(사불출기위)니라
증자가 말하길 군자는 생각이 지위를 벗어나지 않는다.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90-제14편_헌문(憲問)30 (0) | 2026.07.14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89 (0) | 2026.07.13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87 (0) | 2026.07.11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86 (0) | 2026.07.10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85_제14편_헌문(憲問)25 (0) | 2026.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