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90-제14편_헌문(憲問)30

천부인권 2026. 7. 14. 17:40

14_헌문(憲問)30

子曰 君子道者(자왈 군자도자)()我無能焉(아무능언)호니

선생이 말하길 군자의 도는 셋인데 나는 하나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仁者(인자)不憂(불우)하고

인한 사람은 근심하지 않고

知者(지자)不惑(불혹)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미혹(迷惑)되지 않으며

勇者(용자)不懼(불구)니라

용기 있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는다.”라고 하셨다.

子貢曰 夫子(자공왈 부자)自道也(자도야)삿다

자공이 말하길 선생님께서는 스스로를 두고 말씀하신 것이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