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편_헌문(憲問)32
子曰 不患人之不己知(자왈 불환인지불기지)요
선생이 말하길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하지 말고
患其不能也(환기불능야)니라
자신의 무능함을 근심하라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94 (0) | 2026.07.18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93 (0) | 2026.07.17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91 (0) | 2026.07.15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90-제14편_헌문(憲問)30 (0) | 2026.07.14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89 (0) | 2026.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