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편_헌문(憲問)33
子曰 不逆詐(자왈 불역사)하며 不億不信(불억불신)이나
선생이 말하길 남이 나를 속이는가를 넘겨짚지 않으며 남이 나를 믿지 않을 것을 짐작하지 않으나
抑亦先覺者 是賢乎(억역선각자 시현호)인저
먼저 깨닫는 이가 현명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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