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편_헌문(憲問)35
子曰 驥(자왈 기)는 不稱其力(불칭기력)이라 稱其德也(칭기덕야)니라
선생이 말하길 천리마(驥)는 그 힘으로 일컬어지는 것이 아니고 그 덕으로 일컬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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