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야생화-풀

도라지

천부인권 2026. 6. 28. 07:12

2026.5.25.창원학습장-도라지

 

우리나라 원산인 도라지는 전국의 산지에 있으며, 중국, 일본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길경이라고도 하며 신경통과 편도선염 등의 약재로 사용한다.

뿌리는 곤봉 모양으로 굵게 자란다. 줄기는 높이 40-100cm이고, 자르면 흰 즙이 나온다. 잎은 보통 어긋나며, 긴 난형 또는 넓은 피침형으로 길이 4-7cm, 너비 1.5-4.0cm이다. 꽃은 7-9월에 줄기 끝에서 1개 또는 몇 개가 위를 향해 피며, 종 모양으로 지름 4-5cm이고, 보라색 또는 드물게 흰색이다. 열매가 익으면 끝이 5갈래로 갈라진다. 식용 및 약용한다. 한국, 일본, 중국 동북부, 러시아 극동 지역, 몽골에 분포한다.초롱꽃목 초롱꽃과에 속하는 관속식물이다. 뿌리는 곤봉모양으로 굵게 자란다. 줄기는 곧추서며, 자르면 흰 즙이 나오고, 높이 40~100cm. 잎은 어긋나지만 드물게 마주나거나 돌려나기도 하며, 긴 난형 또는 넓은 피침형, 길이 4~7cm, 1.5~4.0cm,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없다. 꽃은 7~9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서 1개 또는 몇 개가 위를 향해 달리며, 보라색 또는 흰색이다. 꽃받침은 5갈래, 갈래는 끝이 뾰족하다. 화관은 종 모양, 길이 2.0~3.5cm, 4~5cm, 끝이 5갈래로 갈라져 퍼진다. 수술은 5, 암술보다 먼저 성숙한다. 수술대의 아래쪽은 넓어지고, 흰 털이 난다. 암술은 1, 암술머리는 5갈래다. 열매는 삭과이며, 난형, 익으면 끝에서 5갈래로 갈라진다. 해가 잘 비추는 산이나 들판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이 하얗게 피는 것을 백도라지로 구분하기도 한다. 남부지방에 분포하는 애기도라지는 전체가 왜소하며, 꽃은 길이 5~8mm로서 작고, 암술과 꽃받침이 서로 마주 보고 나는 점이 다르다. 뿌리를 식용으로 사용한다.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재배한다.

 

2026.5.25.창원학습장-도라지

 

속씨식물문(Angiosperms), 쌍떡잎식물강(Dicotyledoneae), 초롱꽃목(Campanulales), 초롱꽃과(Campanulaceae), 도라지속(Platycodon), 도라지의 학명은 Platycodon grandiflorus (Jacq.) A.DC.이다.

 

2026.5.25.창원학습장-도라지

 

도라지속(Platycodon) 2

겹도라지(Platycodon grandiflorum var. duplex)

도라지(Platycodon grandiflorus)

 

2026.5.25.창원학습장-도라지 _잎.줄기

 

출처와 참고

나물먹고 물마시고 풀베개-식물도감/도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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