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편_헌문(憲問)16
子曰 晉文公(자왈 진문공)은 譎而不正(휼이부정)하고
선생이 말하길 진문공은 간사하게 속여 정직하지 못했고
齊桓公(제환공)은 正而不譎(정이부휼)하니라
제환공은 정직하여 간사하게 속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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