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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홍점박이무당벌레(Chilocorus kuwanae)

몸 길이는 3.6~4.3mm이며 흑색이며 광택이 강하고 딱지날개의 가운데에 한 개의 작고 빨간 무늬가 있다. 몸은 둥근 형의 몸에 등 쪽이 높은 종류이다. 가끔 빨간색의 무늬가 없어져서 북방홍점박이무당벌레와 혼동할 수 있다.한국, 일본, 중국, 북아메리카에 분포하며 여러 종류의 깍지벌레를 잡아먹으며 성충은 산림의 나뭇잎에서 연중 볼 수 있는데, 특히 여름에 많다. 애벌레는 긴 타원형의 적갈색이고 온몸이 매우 긴 가시모양의 돌기로 덮인 독특한 모양이다.출처:네이버 지식백과-애홍점박이무당벌레(국립중앙과학관-곤충정보, 조영복, 정세호) 어른벌레의 몸은 둥근 반구형이며, 등면은 볼록하다. 몸은 전체적으로 검고 어두운 색을 띠며, 날개딱지 가운데에 짙은 홍색으로 된 원형의 반점이 양쪽으로 1개씩 있으며, 반점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98

제14편_헌문(憲問)38公伯寮 愬子路於季孫(공백료 소자로어계손)이어늘 공백료(公伯寮)가 자로를 계손씨(季孫氏)에게 참소(讒訴)하였다.子服景伯(자복경백)이 以告曰 夫子(이고왈 부자)가 자복경백이 그 때문에 고하기를 “부자가 固有惑志於公伯寮(고유혹지어공백료)하나니 吾力(오력)이 진실로 공백료에게 혹하는 뜻을 두었지만, 내 힘으로 猶能肆諸市朝(유능사제시조)니이다오히려 시조(市朝)에 공백료의 시신(屍身)을 내걸어 보일 수 있습니다.”라고 하자子曰 道之將行也與(子曰 도지장행야여)도 命也(명야)며 선생이 말하길 “도(道)가 장차 행하게 되는 것도 명(命)이요道之將廢也與(도지장폐야여)도 命也(명야)니 도가 장차 폐하게 되는 것도 명이니公伯寮(공백료)가 其如命(기여명)에 何(하)리오공백료가 그 명을 어찌하겠는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