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06 제14편_헌문(憲問)46原壤(원양)이 夷俟(이사)러니 원양(原壤)이 걸터앉아서 공자를> 기다리고 있었다.子曰 幼而不孫弟(자왈 유이불손제)하며 선생이 말하길 “어려서는 겸손하고 공경할 줄 모르며長而無述焉(장이무술언)이요 老而不死(노이불사)가 자라서는 칭찬할 것이 없고 늙어서도 죽지 아니하는 是爲賊(시위적)이라하시고 以杖叩其脛(이장고기경)하시다이것이 해가 되는 것이라.”하시고 지팡이로 그의 정강이를 두드리셨다.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