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01 제14편_헌문(憲問)41子路 宿於石門(자로 숙어석문)이러니 자로가 석문(石門) 땅에서 잤다.晨門(신문)이 曰 奚自(왈 해자)오 새벽에 문여는 문지기가 묻기를 “어디서 오는 거요?”라고 하자子路曰 自孔氏(자로왈 자공씨)로라 자로가 말하길 “공씨(孔氏) 댁에서 왔소이다.”라고 하였다.曰 是知其不可而爲之者與(왈 시지기불가이위지자여)아말하길 “그는 해서 안 될 줄 알면서 해보려는 자인가요?”라고 하였다.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2026.07.25